[헤럴드스포츠=이강래 기자]존 허(24 허찬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클래식(총상금 610만 달러)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BMW 2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존 허는 14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엘 카말레온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에이스를 기록했다. 159야드 거리의 파3홀인 이 홀에서 존 허는 8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 넣었다. 이 홀인원으로 존 허는 BMW 2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BMW 2시리즈의 국내 판매가격은 5000만원 대다.존 허는 2012년 이 대회의 전신인 마야코바클래식에서 로버트 앨런비(호주)와 8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리해 PGA투어 첫 승을 거뒀으며 그 해 PGA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존 허는 홀인원에 힘입어 이날 1라운드를 2언더파 69타로 마쳤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