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이강래 기자]존 허(24 허찬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클래식(총상금 610만 달러)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BMW 2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존 허는 14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엘 카말레온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도중 15번홀에서 에이스를 기록했다. 159야드 거리의 파3홀인 이 홀에서 존 허는 8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 넣었다. 이 홀인원으로 존 허는 BMW 2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BMW 2시리즈의 국내 판매가격은 5000만원 대다.존 허는 2012년 이 대회의 전신인 마야코바클래식에서 로버트 앨런비(호주)와 8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리해 PGA투어 첫 승을 거뒀으며 그 해 PGA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존 허는 홀인원에 힘입어 이날 1라운드를 2언더파 69타로 마쳤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