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식 삼천리자전거 부사장

2021 제품 안전의 날 기념식서 유공 포장

강성식 삼천리자전거 부사장이 ‘2021 제품 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품질경영 유공 포장을 받았다.[삼천리자전거 제공]
강성식 삼천리자전거 부사장이 ‘2021 제품 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품질경영 유공 포장을 받았다.[삼천리자전거 제공]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37년간 걸어온 자전거 개발 외길 인생이 국가 유공 포장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2021 제품 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품질경영 유공 포장을 받은 강성식 삼천리자전거 부사장이 그 주인공. 강 부사장은 1984년 삼천리자전거 개발팀에 입사한 이래 37년간 자전거만을 연구하며 개발해온 전문가다. 그는 자전거 안전을 위한 품질 혁신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유공자 포장을 받았다.

강 부사장은 “삼천리자전거는 제품 안전을 위한 기술 개발 연구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품 안전성 개선을 위한 노력은 물론 국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형성에 일조하도록 더 큰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품 안전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국가경제 발전과 산업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우수 단체 및 공로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다.


kate01@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