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로 작가는 동화적인 색감과 자유로운 붓의 움직임으로 담아낸 직관적이고도 트렌디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따스한 온기와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는 말로 전하기 어려운 여러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경계 없는 협업으로 작업의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이 작가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의 11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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