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로 작가는 동화적인 색감과 자유로운 붓의 움직임으로 담아낸 직관적이고도 트렌디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따스한 온기와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는 말로 전하기 어려운 여러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다양한 브랜드와의 경계 없는 협업으로 작업의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이 작가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의 11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