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청소년지원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 봉사동아리 ‘서꿈이네, 반찬’이 김장을 담아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리 회원 10여 명은 센터 인근의 한 조리 공간에서 강사의 안내로 김장 김치 40㎏을 만들고 이를 서대문구립 가재울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서꿈이네, 반찬’은 평소에도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왔다. 김장 나눔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아이들에게 무언가 줄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라며 “정성껏 만든 김치를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올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