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수송동 상권서 타 지역 수요까지 공략

대표 매트리스 ‘뷰티레스트’ 등 다양한 제품 구비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전북 군산 수송동에 ‘시몬스 맨션 군산점’을 열고, 인근 지역의 이사, 혼수 수요를 겨냥한다.

시몬스 맨션 군산점은 번화가인 수송동 중심부 대로변에 위치했다. 나운동이나 삼학동 등 인근 지역 뿐 아니라 익산, 서천, 김제 등 전북권 다른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는 위치라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매장에서 도보 3분거리에는 삼성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전자랜드, 롯데하이마트 등 대형 가전매장이 있어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와 이사 준비 고객들의 유입이 활발하다. 인근에는 대형 아파트 단지도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유입도 노릴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몬스 맨션 군산점에서는 시몬스 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콜렉션인 ‘뷰티레스트’의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는 ‘젤몬’, ‘에디슨’, ‘윌리엄’ 등 혼수로 인기가 많은 모델들이 자리했다. 슈퍼싱글부터 킹오브킹, 그레이트킹, 패밀리 침대까지 다양한 크기의 제품들이 구비됐다.

시몬스 제품으로만 침실을 꾸민 ‘시몬스 룩’도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룩에는 ‘올로’, ‘라토’ 등 올해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 프레임과 케노샤의 호텔식 프리미엄 베딩, 가구 등이 총집합했다.

시몬스 침대는 군산점 개장 기념으로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연말을 맞아 특정 모델 매트리스를 대형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의 할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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