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8일 (사)천년미래포럼과 공동으로 경주시 일원 140가구에 연탄을 비롯해 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김호진 경주시부시장, 서호대 시의장, 공단 청정누리봉사단과 지역봉사자 60여명이 참여했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