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오후 5시 19분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1㎞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9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다”며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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