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총회 통해 10대 회장으로 추대
향후 3년간 여경협 이끌어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이정한 비와이인더스트리 대표(사진)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의 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여경협은 지난 14일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2021년도 전국총회에서 이정한 현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정한 여경협 신임 회장은 지난해 12월 이사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번 총회에서 추대된 이정한 신임 회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 여경협을 이끌게 된다.
이정한 당선인은 “향후 여성기업에 대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여경협 회원을 늘리겠다”며 “모두가 신뢰하는 법정경제단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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