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이 대변인 부서 확진자 발생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청 내부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이창근 서울시 대변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서울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변인은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
이 대변인은 본관 2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전날 서울시청 본관 2층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해 2층 전 부서 근무자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이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의 외부 일정을 대부분 동행하고 있기 때문에 오 시장도 밀접 접촉자로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서울시청에서 12월 들어 전날까지 발생한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총 52명이다.
brunch@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