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투자 교육 플랫폼 ‘알투플러스’전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알투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자율 진단·학습 투자 교육 플랫폼으로, 이용자가 투자 역량을 진단받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
앱에서는 ▷종합투자성향(GI) 진단 ▷금융투자지식 진단 ▷동영상 콘텐츠 ▷전자책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금투협은 지난 10월 알투플러스 웹 서비스를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강화한 앱을 선보였다.
알투플러스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과 GI 진단을 모두 마친 이용자 500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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