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술 먹다 유리컵 던지며 난동
특수폭행·공무집행방해 혐의
경찰, 테이저건 쏘며 20대男 현장체포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지인과 원룸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남성이 유리컵을 던지며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원룸에서 지인인 여성과 술을 마시던 중 유리컵을 바닥에 던지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현장 출동 경찰관에게 저항하는 등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의 체포 과정에서 테이저건을 맞고 제압됐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경위와 혐의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