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민정이 가족들과 제주 여행을 떠나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민정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너무 이국적인 아름다운 뷰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기가 꺼려져서 오히려 독채가 마음이 편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 가족이 머물고 있는 제주도 독채 펜션의 곳곳이 담겼다. 온수가 가득채워진 개인 수영장과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반신욕탕, 넓고 아름다운 마당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정은 "눈이 많이 오던데 괜찮냐"는 팬의 댓글에 "네 눈도 경험하고 정말 다이나믹 제주였다"고 폭설로 인한 불편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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