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원지·골판지 제조업체 영풍제지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소식에 5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4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풍제지는 전 거래일보다 22.56% 오른 9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가격제한폭(29.91%)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영풍제지 최대주주인 큐캐피탈이 최근 삼일PwC를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영풍제지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거래소는 영풍제지에 대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bigroo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