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복(사진) SC제일은행장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화, 핀테크 혁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 금융산업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박 행장은 5일 ‘2022 신년 타운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금융을 공고하게 발전시키면서 소매금융도 자산관리 부문의 차별성과 강점, 새로운 인재 적극 영입 등 시장 환경 변화의 기회를 살려 안정적인 성장과 재도약의 발판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 ‘한국 유일의, 한국 최고의 국제적 하이브리드 은행’”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면서 핵심 경영 지표인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E) 10%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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