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로템이 1811억원 규모 전동차 공급계약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공항철도와 전동차 납품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6일부터 2025년 4월30일까지다.
전체 계약금액은 1810억6690만2995원으로, 현대로템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6.5% 수준이다.
현대로템은 “공시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이라며 “계약기간과 계약금액은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