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이원율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임대료를 임대인·임차인·국가가 3분의 1씩 나눠 분담하는 '임대료 나눔제'를 도입하겠다"고 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할아버지공장 카페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밝혔다.
신년 회견의 키워드는 진심·변화·책임으로 정했다.
윤 후보가 회견 장소로 택한 성수동 할아버지공장은 50년간 염색공장과 자동차공업사로 쓰였다가 도시재생과 함께 2030세대의 창의력이 더해져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된 곳이다.
yu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