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전국 규모 아너소사이어티 1호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양희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2022년 새해 전국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본지 지난 1월5일자 보도] 아너 2800호 가입식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양희은 아너 본인과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김상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그는 여성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을 위해 2020년 12월 5000만원, 올해 1월 60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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