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전국 규모 아너소사이어티 1호

양희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 기부는 지난5일까지 1억1000만원을 했고, 가입식은 10일 오후 열렸다.
양희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 기부는 지난5일까지 1억1000만원을 했고, 가입식은 10일 오후 열렸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양희은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2022년 새해 전국 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본지 지난 1월5일자 보도] 아너 2800호 가입식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양희은 아너 본인과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김상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 조홍식 회장과 새해 전국 사랑의열매 첫 아너소사이어티 양희은씨.
사랑의열매 조홍식 회장과 새해 전국 사랑의열매 첫 아너소사이어티 양희은씨.

그는 여성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을 위해 2020년 12월 5000만원, 올해 1월 6000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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