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태호PD가 17일 입사 21년만에 MBC를 떠난다
김태호PD는 2001년 1월 입사 후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 MBC 간판 장수 예능프로그램을 이끌며 스타PD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9월 "다양해지는 플랫폼과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을 보며 이 흐름에 몸을 던져보기로 마음먹었다"며 MBC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리고 MBC 측에서 사표를 수리하면서 김태호PD는 1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의 '도토리 페스티벌'을 끝으로 21년만에 MBC를 떠나게 됐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