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태호PD가 17일 입사 21년만에 MBC를 떠난다
김태호PD는 2001년 1월 입사 후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등 MBC 간판 장수 예능프로그램을 이끌며 스타PD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지난해 9월 "다양해지는 플랫폼과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을 보며 이 흐름에 몸을 던져보기로 마음먹었다"며 MBC에 사의를 표명했다. 그리고 MBC 측에서 사표를 수리하면서 김태호PD는 1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의 '도토리 페스티벌'을 끝으로 21년만에 MBC를 떠나게 됐다.
husn7@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