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 등 다양한 고객과 소통 위해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세라젬이 MZ세대 등 다양한 고객들과의 소통 기회를 늘리고 홈 헬스케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NHN커머스와 협업해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세라젬 라이브’를 구축했다.
세라젬 라이브는 상품의 직접적인 판매보다 소비자들에게 세라젬의 주요 제품·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세라젬 라이브를 통해 세라젬 V4와 V6의 차이점을 소개하는 ‘척추 의료가전 구매 가이드’, 직영 체험 공간인 웰카페를 소개하는 ‘랜선 웰카페’ 등 두 차례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했다.
세라젬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라젬 라이브 운영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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