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글자 짧은 메시지 페이스북에 올려
초단문 SNS로 이슈몰이한 尹에 맞불?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3일 페이스북에 "더 나은 변화 = 이재명, 더 나쁜 변화 = 윤석열"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올렸다.
단 16글자 짜리 글을 통해 자신은 긍정적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SNS에서 공약이나 주요 정치 현안 등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리던 이 후보가 이처럼 짧은 메시지를 낸 것은 이례적이다.
이를 두고 윤석열 후보가 최근 이슈몰이를 했던 '여성가족부 폐지', '성범죄 처벌 강화, 무고죄 처벌 강화' 등 초단문 공약을 비꼬았거나, 똑같이 맞불을 놓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badhone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