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성안로 75 등에 위치한 ‘엔젤공방거리’ 3곳에 입점할 청년 운영자를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엔젤공방거리’는 성안로 일대 변종업소를 청년의 꿈과 희망의 거리로 바꾼 강동구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사업이다. 엔젤공방거리 에는 25개의 공방과 함께 2020년 개소한 엔젤공방허브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기존 공방과 같이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희망 창업자를 모집한다. 최종 공방 운영자로 선정될 경우에는 보증금, 임차료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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