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1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제도 시행 이래 최초다. 2020년 2등급에 이어 1단계 상승한 결과다.
이번 평가 대상은 전국 273개 공공기관이며, 교육기관은 울산광역시교육청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다.
도교육청은 2021년 ‘청렴은 교육의 기본가치’를 슬로건으로 공유와 협동, 존중과 배려, 정의와 양심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 서기관은 “경기 교육가족 모두가 청렴을 교육의 기본가치로 두고,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얻어낸 성과”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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