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청소년이 마포구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2022년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마포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2013년 처음 발족했으며, ‘누리봄’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10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7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마포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4세부터 24세 청소년 20명이다. 신청 방법은 마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청소년활동-제10기 누리봄 신규위원 모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음달 9일 서류심사, 12일 면접을 거쳐 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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