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지난 20일 대구시 및 대구시어린이집연합회와 '내 삶이 더 좋아지는 대구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보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교사 재교육 및 보육 현장 적용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 협의 및 지원, 현장 기반 대학 교육과정의 공동 개발 및 지원 등에 나선다.
대구시는 지역사회 보육 발전과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이어나가며 계명문화대는 교사 재교육과 예비교사 실습 교육 등을 비롯해 교육과정 공동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대구시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정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노력한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 및 대구시어린이집연합회와 힘을 모아 지역사회 보육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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