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등 4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상 부문은 유해근 재한몽골학교 이사장, 봉사상 부문은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 기술상 부문은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를 각각 선정했다. 포스코청암상은 과학, 교육, 봉사, 기술 4개 부문에 걸쳐 시상하며 부문별로 상금 2억원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4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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