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현대홈쇼핑이 중소기업 협력사 임직원 자녀 10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거래 관계에 있는 중소 협력사의 임직원 자녀(초등학생~대학생) 100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지원 금액까지 포함해 지난 2014년부터 중소 협력사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총 6억여 원을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에게 이번 장학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o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