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2022년도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자격은 고성군 관내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등록이 되어있고, 실제 영농종사 여성농업인이면 가능하다. 농작업 편의 장비는 다용도작업대, 이동식충전분무기 중 영농조건에 적합한 장비로 농가에서 자율적으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다용도 작업대는 높낮이 조절과 이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여성농업인이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며 이동식 분무기는 충전식으로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이한 여성친화형 제품으로 여성농업인 노동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비30%, 군비50%, 자부담20% 비율로 농가당 1대(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희망자는 2022년2월11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200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