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후 11년간 인연 이어가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LPGA에서 활약하는 김효주가 요넥스와 용품후원계약을 연장했다. 2024년까지 3년 연장을 하면서 11년간 요넥스클럽을 사용하게 됐다.
2014년부터 요넥스와 인연을 맺어온 김효주는 LPGA 4승, KLPGA 12승, 도쿄 올림픽 출전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김효주는 “요넥스 클럽이 편하고 관용성도 매우 만족스러워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요넥스 골프 관계자는 올해 3월에 출시 예정인 EZONE GT 3 (이존지티 3) 제품을 현재 김효주와 테스트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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