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돌봄시설에 전문인력을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488만원을 확보, 총 1억8976만원 규모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인원은 학습지원 6명, 급식관리 7명, 행정지원 2명이며, 자격조건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구로구민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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