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이하 서울현대)는 본교 예비 졸업생들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지난 18일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맛(Taste) 향(Flavour) 멋(Style)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진 졸업작품전시회에는 전 학부가 참여한 만큼 에드워드권 교수부터 이기오 교수까지, 서울현대의 스타 교수진도 함께했다.서울현대는 11년 연속 최우수 교육기관상을 수상한 취업명문으로, 다양한 실습과 현장학습을 제공해 학생들의 실무 교육을 돕고 있다.이번 졸업작품 전시회는 이 같은 서울현대의 교육관이 잘 드러난 전시회로 호텔조리학부, 식공간연출학부, 호텔식음료학부, 패션예술학부, 뷰티예술학부, 디자인예술학부, 생활예술학부와 복지유아학부 등, 서울현대에서 수학한 학부생들의 수준 높은 작품이 전시됐다.바리스타학과 학생들은 즉석 카페를 열어 직접 로스팅을 해 보였고, 바텐더학과에서는 작은 바를 열어 졸업 작품 전시회에 참여했다.또한 파티시에학과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디저트 전시를, 패션학부는 자신들이 직접 디자인한 독창성이 돋보이는 옷을 전시했다. 아울러 맛,향,멋 전시회장은 전 학부 예비 졸업생이 자신의 역량을 아낌없이 펼친 무대가 되었다.또한 서울현대의 졸업작품 전시회에 참석한 예비 신입생의 학부모들은 "실습이 많다고 듣기만 했는데 직접 와서 졸업생의 실력을 보니 놀랍다"며 "내년에 입학하게 될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현대는 매년 졸업생을 위한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 학과 교수와 졸업생이 참여해 2년여의 여정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울현대는 약 3천여명의 재학생을 필두로 500여개의 산학협력 기관을 통해 다양한 현장실습과 실질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