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설 직후 개장한 코스피가 3일 2710대를 나타내며 상승 출발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43.00포인트(1.61%) 오른 2,706.34로 상승 출발했다. 이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14.98포인트(1.72%) 오른 887.85로 상승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4.09포인트(0.63%) 상승한 35,629.33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2.84포인트(0.94%) 오른 4,589.3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1.54포인트(0.50%) 뛴 14,417.55로 장을 마쳤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3.5원 내린 1,202.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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