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의 한 약국에서 약사와 유통업체 관계자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이드'를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
서울 금천구의 한 약국에서 약사와 유통업체 관계자가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팍스로이드'를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

[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먹는 치료제' 오는 7일부터 50대에도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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