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양세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양세형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격리 치료를 해왔다"라며 "이후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격리는 해제됐지만 이번주까지는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최근 연예계 배우, 스태프 등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면서 방송가에도 비상이 걸렸다. 양세형과 함께 전현무 역시 자가키트에서 양성이 나와 함께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세형은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SBS '집사부일체' 등에 출연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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