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8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김철수 속초시장 주재로 국·과・소・동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가졌다.
정부와 강원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의 현안문제 조기 해결과 내년도 대규모 국책사업 예산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국책사업 2건(국비 65억원)을 포함, 총 25건의 사업이 보고됐다.
이중 국·도비사업 23건의 예산은 745억원으로 (옛)대포정수장 복합문화 거점 공간 조성사업, (구)설악수련원 부지 테니스장 조성사업, 대포동1지역(화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보훈회관 신축,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조성사업, 설악교 재가설 공사,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향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대응논리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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