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9일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재택치료자 수도 16만8000여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날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5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일평균 확진자 수는 1월 셋째주 5159명(전주 대비 1.5배), 1월 넷째주 1만1877명(2.3배), 2월 첫째주 2만2657명(1.9배)으로 3주 평균 1.7배씩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재택치료자 수도 점점 증가해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 수는 16만8천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choig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