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 기독교위 발대식 8일 개최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기독교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이 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표 공동선대위원장 겸 기독교위원회 공동위원장 박홍근 공동위원장, 송기헌, 박찬대, 이용선, 김회재, 소병철, 윤재갑, 강준현 의원과 기독교위원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고 온라인 상으로도 공개됐다.
김진표 공동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이번 대선은 앞으로 우리나라가 선도국가로 발돋움하느냐 과거로 회귀하느냐를 결정하게 될 것” 이라며 “시장과 도지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국민이 요구하는 바를 재빠르게 캐치 해 우리 삶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h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