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천258억원을 거뒀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7.1%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매출은 1조5445억원으로 전년보다 23.0%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608억원으로 27.6% 증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측은 리테일(개인 대상 영업)·홀세일(기관 대상 영업)·기업금융(IB)·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르게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배당금은 보통주의 경우 시가배당률 6.8%에 해당하는 주당 600원으로 책정됐다. 종류주는 주당 437원으로 정해졌다.
parkidam@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