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내 홍은희가 출연한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유준상이 조언 3가지를 남겨 화제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홍은희가 힐링메이트로 출연,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내장산으로 단풍 여행을 떠났다.
이에 홍은희의 남편 유준상이 영상으로 깜짝 등장, ‘힐링캠프’ 200회 달성을 위해 버려야 할 3가지를 조언했다.
유준상은 우선 “습관적 눈물 유도 금지”를 요구했다. 유준상은 눈물을 유도하는 이경규와 성유리의 모습을 지적, “제 아내는 자연스럽게 눈물을 흘릴 수 있도록 바란다”며 자신의 방송을 참고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측 가능한 서프라이즈 영상 금지”를 요구했다. 그는 “벌써 ‘힐링캠프’가 158회나 방송되다 보니 게스트들은 미리 서프라이즈 영상을 짐작하고 있다. 그런데도 어쩔 수 없이 놀란 리액션을 해야 한다”고 말해 또 한번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유준상은 영상편지 금지를 요구했다. 유준상은 영상편지를 요구하는 성유리의 모습을 지적, “영상편지는 하고 싶은 사람만 하자”며 “동우야 너 요즘 피부에 트러블 생겼던데 괜찮니? 아빠는 너 사랑한다. 여보 오늘 긴장하지 말고 잘 해요”라고 능청스럽게 영상편지를 남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