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모집에 18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BBB급인 한솔테크닉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솔테크닉스는 2년물로 100억원 모집에 18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솔테크닉스는 절대금리로 3.3~3.7%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65%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8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솔테크닉스는 최대 300억원의 증액발행이 어렵게 됐다.
number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