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JTBC ‘비정상회담’ G10이 하의 실종 패션으로 화보를 찍었다. 이들은 상의는 수트로 멋지게 차려입은 반면 하의 대신 속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엘르’ 매거진의 시그니처 자선 프로젝트 ‘엘르 쉐어 해피니스’ 화보에 동참한 것.

‘엘르 쉐어 해피니스’는 ‘엘르’가 2008년 이후 매년 12월 스타·브랜드와 함께 성금을 모으고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와 여성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엘르’ 매거진은 총 34인의 스타 서포터들과 18개의 브랜드 서포터가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엘르
사진=엘르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화보는 ‘비정상회담’이 직접 전달해온 성금과 브랜드 서포터인 코치(COACH)의 성금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이주여성단체의 다문화가정 국내 정착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엘르’ 12월호의 특별한 자선 프로젝트 ‘쉐어 해피니스’는 차승원, 정혜영, 산다라박, 이진욱 등 스타 서포터들의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