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1일 구름산 산림욕장 주변에서 ‘광명 줍킹데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우리숲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 함께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은 “쓰레기를 한 개씩 주울 때마다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지구 특공대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즐거웠다”며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고 했다.
‘광명 줍킹데이’는 매월 11일이 있는 주간에 가벼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기후행동 캠페인으로 기후위기에 공감하고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는 올해도 쿨루프,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 기후위기 극복 사업과 기후위기 시민 교육, 1.5℃기후의병대 모집 등 시민 주도적 기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저탄소 생활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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