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더 장기하가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 나선다.
장기하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EBS 9부작 다큐멘터리 ‘가족쇼크’ 3부 ‘마석, 집으로 가는 길’에 참여한다.
‘마석, 집으로 가는 길’은 이주노동자의 삶을 오랜 기간 세밀히 관찰한 다큐멘터리로 이방인이나 연민의 대상이 아닌 누군가의 아들이자 아버지인 이주노동자의 가족 이야기를 담았다. 장기하는 위암에 걸린 어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마석 가구공단에서 이주노동을 하고 있는 핫산(가명)의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