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단단한 지지력으로 온 몸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매트리스 ‘에이스 벨라-III’(사진)를 출시했다.

에이스 벨라-III는 슈퍼 하드 형태의 최고급형 매트리스로, 라지킹(LK)부터 슈퍼싱글(SS)까지 총 6가지 크기로 나왔다. 회사는 이 제품에 대해 강력한 지지력으로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는 스프링 강선에 황금 도금을 적용해 매트리스 내부의 미생물과 녹 발생을 방지한 ‘플러스 파워 스프링’ 등이 적용됐다.

에이스침대는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탄력의 대칭을 맞춘 특허기술 ‘FTT 공법’과 외관 변형 방지 기능이 있는 ‘하이필로우 공법’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했다. 매트리스 가장자리까지 단단한 지지력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뒤틀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슈퍼하드 강도가 다소 부담스럽다면 매트리스를 뒤집어 부드러운 수면감을 느낄 수도 있다. 상면보다 하면의 경도가 조금 더 부드러운 ‘투웨이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에이스침대는 “원단은 100% 레이온으로 제작돼 통기성이 좋아 흡습, 발산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항균, 항곰팡이, 항진드기 효과와 모기의 접근을 최소화하는 모스키토프리 기능도 갖췄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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