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우크라이나 동부에 있는 드니프로, 하르키우, 자포리지야 등 공항 3곳이 24일 오전 5시(현지시간)부터 오전 6시35분까지 일시 폐쇄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지역 당국이 발행한 ‘노탐(NOTAM: Notice To Airmen)’에 이같은 내용이 통지됐다.
통지문에는 폐쇄 사유는 언급되지 않았다.
노탐은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각국이 항공사, 조종사 등 전 세계 항공 관계자들에 보내는 전문 형태의 통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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