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의 제24대 추가열(사진) 신임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추 회장은 22일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한음저협 제58차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기 4년의 첫 발을 내딛었다.
추 회장은 취임사에서 “1964년에 설립돼 약 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음저협에 24대 회장으로 선출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다양한 개혁을 원하는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옳은 개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추 회장은 또 “문체부와의 소통을 이끌겠으며 국회 입법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또한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에 반드시 필요한 CISAC 이사국 재당선을 통해 글로벌 협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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