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협(사진) 헤럴드 대표이사가 한국신문윤리위원회 감사에 유임됐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는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목련실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열어 전창협 (주)헤럴드 대표이사와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을 각각 감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일간신문사와 통신사를 대상으로 신문윤리강령과 신문광고윤리강령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살피는 언론자율감시기구다.

박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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