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광주요(대표 조태권)는 겨울 감성을 담은 신제품 ‘온(溫: 따뜻할) 콜렉션’<사진>을 출시하고, 오는 27일까지 ‘겨울생활展’을 진행한다.
광주요는 “계절에 따라 음식의 맛과 멋을 살릴 수 있는 그릇을 선보이는 상품 개발과 디자인 연구로 겨울철 따뜻한 온기를 담은 ‘온(溫: 따뜻할) 콜렉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어두운 태토를 사용해 겨울 그릇 특유의 투박한 질감을 살리면서도 오묘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100% 수작업으로 제작돼 작가의 따뜻한 감성과 손 물레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자연스러운 결이 특징이다. 겨울철 집밥과 별미 간식을 따뜻하고 멋스럽게 담을 수 있는 볼과 접시, 머그 등 실용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광주요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겨울맞이 기획 ‘겨울생활展’을 오는 27일까지 광주요 직영점(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에서 한다. 신제품 온 콜렉션을 비롯해 내열자기, 모던캐주얼라인 등 겨울철 쓰임이 많은 제품을 선보이며, 한남점에서는 전 제품 최대 40%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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