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모집에 219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10년 만기, 5년 콜옵션을 조건으로 1500억원 모집에 219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화손해보험은 고정금리로 4.4~4.9%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4.85%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7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화손해보험은 최대 2500억원의 증액발행은 다소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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