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등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구호금은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한전원자력연료 등 10개 전력그룹사가 참여해 총 10억 원의 성금을 모았다. 울진, 삼척 등 피해 지역 이재민의 구호 활동과 피해복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이 발생하면 주민 생활 안정과 재난 복구 활동에 신속히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