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보광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휘닉스홀딩스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로 인수된다는 소식에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0일 오전 9시23분 현재 휘닉스홀딩스는 전날보다 1030원(14.99%) 오른 7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8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구주 취득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휘닉스홀딩스의 주식 1110만4385주(39.54%)를 500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4.5%에 해당하는 규모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